이번 주말, 서울에서 제일 신나는 곳 — 서울 이벤트 큐레이션 캘린더

주방을 무대로 칼과 도마가 악기가 되는 넌버벌 퍼커션 쇼. 대사가 없어 누구와 가도 부담 없는 20년 스테디셀러.
PICNICA NOTE대사가 없어서 언어나 나이에 상관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에요. 칼과 도마가 악기가 되는 리듬감 덕분에 가족 나들이나 친구들과 가볍게 웃고 싶은 날에 잘 맞습니다. 오래 사랑받아 온 공연이라 실패할 걱정이 적어요.
가기 전에관람권은 30,000원부터이고 공연 시간은 90분 정도예요. 원하는 날짜와 회차는 미리 예매해서 확인해 두세요.
같이 묶으면 좋은 곳같은 중구의 덕수궁 돌담길을 걷다가 공연을 보러 가는 코스가 좋아요.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