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에서 제일 신나는 곳 — 서울 이벤트 큐레이션 캘린더
'정박의 익숙함을 깨는 유쾌한 이탈'을 내건 공연 시리즈.
PICNICA NOTE'정박의 익숙함을 깨는 유쾌한 이탈'을 내건 시리즈라 익숙한 공연 문법에서 벗어난 무대를 보고 싶은 분께 맞아요. 매주 목요일 저녁에 열려서 주중에 퇴근하고 들르기 좋은 문화 일정입니다.
가기 전에매주 목요일 19:30 공연이라 주말에는 볼 수 없어요. 전석 30,000원이고 예술인·재관람은 50% 할인됩니다. 11월 5일까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