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에서 제일 신나는 곳 — 서울 이벤트 큐레이션 캘린더
일상의 작은 순간을 정원에 빗댄 조은 작가의 원화를 따라 걷는 전시로, 이기훈 원화전과 동시에 열린다. 포토부스 등 체험 요소가 있다.
PICNICA NOTE북적이는 곳보다 조용히 걷다 오는 주말이 좋은 분께 어울려요.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그림으로 천천히 들여다보는 전시라 마음이 차분해져요. 포토부스 같은 체험 요소도 있어 친구나 연인과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고, 이기훈 원화전과 함께 열려 두 전시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가기 전에전시는 11월 29일까지 열리고 입장료는 20,000원이에요. 기간이 길어 일정 잡기는 수월하지만, 예매 상황은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같이 묶으면 좋은 곳서울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