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에서 제일 신나는 곳 — 서울 이벤트 큐레이션 캘린더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나란히 열리는 두 원화전 — 조은의 수묵으로 그린 일상 풍경과 이기훈의 낙원. 동시대 한국 회화의 두 풍경을 함께 본다.
PICNICA NOTE한 번에 두 작가의 전시를 보고 싶은 분에게 좋아요. 수묵으로 그린 일상 풍경과 낙원이라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조용히 그림을 보며 쉬고 싶은 주말에 잘 맞습니다.
가기 전에11월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려요. 할인 정보가 있으니 예매 전에 한 번 찾아보세요. 8월 6일부터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도 함께 전시 중이에요.
같이 묶으면 좋은 곳전시를 보고 성수 카페거리까지 하루 코스로 묶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