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에서 제일 신나는 곳 — 서울 이벤트 큐레이션 캘린더
서울시 최초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의 첫 미디어 작가전. 김희천이 현대 사회의 시스템을 다룬 작업을 선보인다.
PICNICA NOTE서울시 첫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 처음 여는 미디어 작가전이라 미술관의 첫인상을 보기에 좋은 기회예요. 현대 사회의 시스템을 다룬 작업이라 요즘 미디어 아트를 천천히 곱씹어 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무료라서 부담 없이 들르기도 좋아요.
가기 전에무료 전시이고 11월 8일까지 열려요. 화~금은 20시까지, 주말·공휴일은 19시까지 운영합니다.